창작랩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 - 실재와 상상의 공간을 쓰다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Asian Playwright Project)는 2024년에 출범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로, 컨템포러리 아시안 오스트레일리안 퍼포먼스(시드니), 교토 익스페리먼트(교토), 국가양청원(타이베이), 서울국제공연예술제(서울), 국립아시아문화전당(광주), 스퀘어섬즈앤컴퍼니, 새틀라이츠(오클랜드), 서구룡 문화지구(홍콩)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공연예술 기관과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는 오늘날 아시아의 새로운 희곡 쓰기 경향과 동시대의 시선, 그리고 지금 이 시대에 어떤 서사들이 이야기되고 있는지를 탐구합니다. 또한 특히 아시아적 관점에서 디아스포라의 의미가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를 논의하고, 비평가, 번역가, 드라마투르그, 관객들과 함께 아시아 극작에 대한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2026 SPAF - 아시아 극작가 프로젝트

• 주최 | 서울국제공연예술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주제 | 장소성, 디아스포라 그리고 초지역성(Place, Diaspro and Translocality)

[프로그램 공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