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 테이블
<창작의 자양분: 예술 x 기술>
※ 본 프로그램은 아트코리아랩, 서울연극센터와 협력합니다.
패널 [단체(기관)발표자]
-조나단 소논(Jonathan Thonon) / IMPAC(벨기에)
-안나 청(Anna Cheon) / 서구룡문화지구(홍콩)
-씬시아 왕(Cynthia Wang) / C-lab(대만)
-최원정/파라다이스 문화재단(한국)
[예술가]
-안나 안드렉(Anna Anderegg)/스위스, 독일
-송주원(한국)
-에릭 아르날 부르취(프랑스)
일시 10.12.목10:00~12:30
장소 서울연극센터
예술가 스위스/독일: 안나 안드렉, 한국: 송주원, 프랑스: 에릭 아르날 부르취
모두가 기술을 말하고 기술의 효율성과 생산을 이야기하는 시대에, 예술을 통해 기술 너머를 이야기하고 이를 포용하며 현재와 다가올 미래를 사유하고자 한다. 예술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관계자(기관, 페스티벌 등)들을 어떻게 현재와 미래를 바라보며 창작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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