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비뇽 페스티벌에서 한국어 작품 및 한국 예술가의 참여가 이루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초청의 과정과 의미를 함께 돌아본다. 예술가와 페스티벌 관계자의 서로 다른 관점에서 ‘한국어’라는 언어와 한국 공연예술이 국제적인 축제의 장에서 어떻게 소개되고 수용되었는지 살펴보고, 실제 협업과 참여 과정에서 마주한 과제와 가능성을 공유한다.
이번 라운드 테이블에서는 단순한 초청의 성과를 돌아보는 데 그치지 않고, 참여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한국 공연예술의 국제적 유통과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기 위한 다음 단계를 모색한다.
| 형식 | 참가자 | 일시 | 장소 | 언어 |
|---|---|---|---|---|
| 라운드 테이블 | [모더레이터] 최석규 [참가자] Tiago Rodriges, Magda Bizarro, 이진엽, 이경성, 이인보, 우지안, 신지민 |
10.10.(토) 11:00 - 13:00 | 아트코리아랩 6F 아고라 | 한국어, 영어 동시통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