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국기 핀란드 Republic of Finland

메도우, 메도우, 메도우 Meadow, Meadow, Meadow

조디악 센터 Zodiak – Center for New Dance

드리나강의 다리
  • 장르 무용
  • 안무 엘리나 피리넨, 마리아 사이보살미, 자심 힌디,
    루에이리 도노반, 케시 월시
    Elina Pirinen, Maria Saivosalmi, Jassem Hindi,
    Ruairi Donovan, Cathy Walsh
  • 일정 10.26(금) 8pm | 10.27(토) 5pm
  • 가격 전석 30,000원
  • 초연 2015 조디악 센터
  • 관람연령 19
  • 공연시간 120분
  • 장소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 후원 Arts Promotion Centre Finland
    Finnish Cultural Foundation
    Oscar Oflunds Stiftelse
*10월 26일(금) 공연 이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관객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soldout ARKO 예매 soldout 인터파크 예매

발성, 시각, 움직임으로 그려 진 세 폭의 초원 연작
다국적 예술가들의 협업으로 형식을 파괴하여
관객과 예술가 사이의 벽을 허무는 다원예술작품

작품소개

<메도우, 메도우 메도우 Meadow, Meadow, Meadow>는 ‘초원 meadow’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섯 명의 예술가가 세 폭 연작 트리프티카 triptych 형식으로 만든 작품이다. 핀란드 무용예술의 창작 산실인 조디악 센터 Zodiak – Center for New Dance가 핀란드 안무가 겸 무용수 엘리나 피리넨 Elina Pirinen과 마리아 사이보살미 Maria Saivosalmi, 아일랜드의 무용가 루에이리 도노반 Ruairí Donovan과 케시 월시 Cathy Walsh, 팔레스타인계 프랑스 예술가 자심 힌디 Jassem Hindi와 공동으로 창작했다. <메도우, 메도우 메도우>는 관객들의 가슴팍으로 서서히 다가오는 폭풍 같은 파장을 목도하고 공연에 참여하게 하며 이미 일어난 죄와 낯선 다정함 등 다양한 형태의 극단적인 모습을 통해 외로운 물리적 행위를 공유한다. 이야기가 없는 추상적 작품으로 카타르시스가 아닌 따듯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

작품내용

아름답고 연약하며 친밀한 세 개의 각기 다른 초원 meadow이 서로의 존재 없이 살 수 있으면서도 살 수 없는 세 개의 개별적 예술 비전으로 그려 진다. 다 함께 어우러져 만들어진 현대의 경관은 복잡하면서도 단순한 물리적, 발성적, 시각적 사건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천천히 밀려오는 눈사태의 불가피성처럼 전개된다.

안무가
  • 엘리나 피리넨

    엘리나 피리넨

    무용가이자 싱어송라이터
    핀란드
  • 루에이리 도노반

    루에이리 도노반

    안무가이자 공연예술가
    아일랜드
  • 캐시 월시

    캐시 월시

    공연예술가이자 무용가
    아일랜드
  • 마리아 사이보살미

    마리아 사이보살미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무용가
    핀란드
제작진

콘셉트 Concept
첫번째 메도우 Meadow 1 – 엘리나 피리넨 Elina Pirinen
두번째 메도우 Meadow 2 – 자심 힌디, 루에이리 도노반, 케시 월시 Jassem Hindi, Ruairi Donovan, Cathy Walsh
세번째 메도우 Meadow 3 – 마리아 사이보살미 Maria Saivosalmi
조명 디자인 Lighting design | 헤이키 파소넨 Heikki Paasonen
공간 비주얼 콘셉트 Visual concept of the space | 엘리나 피리넨, 마리아 사이보살미, 헤이키 파소넨, 자심 힌디 Pirinen, Saivosalmi, Paasonen, Hindi
의상 디자인 Costume Design | 엘리나 피리넨과 제작팀 (최근 고인이 된 엘리 피리넨 Elli Pirinen의 옷방에서 가져온 옷과 아이템 사용)
음향 감독 Sound Technician | 에사 마틸라 Esa Mattila
멘토 Mentor | 시모 켈로쿰푸 Simo Kellokumpu
제작 Production | 조디안 센터, 엘리나 피리넨, 마리아 사이보살미, 자심 힌디 Zodiak – Center for New Dance, Elina Pirinen, Maria Saivosalmi, Jassem Hindi
후원 Supported by | 핀란드예술진흥센터, 핀란드문화재단, 오스카 외플런즈 재단 Arts Promotion Centre Finland, Finnish Cultural Foundation, Oscar Öflunds Stiftelse
협찬 Sponsors | 알컬렉션, 티쿠리라 R-Collection, Tikkurila
출연 Cast | Kenneth Bruun Carlson, Ruairí Donovan, Jassem Hindi, Alli Mattila, Justus Pienmunne, Elina Pirinen, Maria Saivosalmi, Aino Voutilainen, Cathy Walsh

조디악 센터 Zodiak Center for New Dance

헬싱키 지역뿐만 아니라 핀란드 전체 지역을 대표하는 공연장인 조디악 센터는 1997년 설립된 비영리 프리랜서 안무가연합이자 예술가 중심의 철학, 독립제작모델, 높은 예술적 수월성 지향의 가치를 따르며 협의체인 조디악 프리젠터 Zodiak Presents가 운영을 맡고 있다.

조디악 센터는 공동 제작, 협력 포럼의 창구로 핀란드 현대 무용계 내에서 가장 흥미로운 작업을 하는 신진 예술가와 작품, 트렌드를 선보인다. 매년 15~20개의 신작을 공동제작하거나 주최하고 있다.

  • 공연사진 1/8
  • 공연사진 2/8
  • 공연사진 3/8
  • 공연사진 4/8
  • 공연사진 5/8
  • 공연사진 6/8
  • 공연사진 7/8
  • 공연사진 8/8
하이라이트 동영상
  • “이 공연의 콘셉트는 전반적으로 명상적 분위기의 표현방식을 가지고 있다. 출연자들은 상황이 느리게 벌어지는 세계를 만들고, 관객들은 갑자기 자연스럽게 자신의 옷을 움켜잡거나 출연자와 그들의 옷을 바꿔 입기도 한다.”
    - Sara Nyberg, Sk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