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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픽션 ‘코드네임 815’
B-boy Fiction ‘Codename 815’

퓨전엠씨 Fusion MC

비보이픽션 ‘코드네임815’
  • 장르 무용
  • 안무 황정우
  • 일정 10.17(수) 8pm
  • 가격 R석 40,000원 | S석 30,000원 | A석 20,000원
  • 초연 2017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 관람연령 7
  • 공연시간 70분
  • 장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10월 17일(수) 공연 이후에는 관객과의 대화가 이어집니다. 관객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ARKO 예매 인터파크 예매

‘전신마비 부상’ 꿈을 잃어버린 천재 비보이 소년, 기적을 춤추다.
가까운 미래, 획일화된 사회구조를 탈피하려는
소년의 불안함 속에서도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움직임

작품소개

퓨전엠씨를 비롯한 겜블러크루, 진조크루 등 한국의 젊은 비보이 그룹들은 예술성과 대중성을 기반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세계무대에서 한류 열풍을 이끌고 있다. 스트리트 댄스의 다양한 기술과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세계무대에서 검증된 그들의 예술성에 홀로그램, 레이저 아트, 3D 미디어 등을 결합한 첨단 무대 기술을 융합하여 거리가 아닌 무대 위 퍼포먼스 이상으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무대예술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한다.

작품내용

<비보이픽션 ‘코드네임815’>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의 자전적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천재 비보이로 불리는 18살 고등학생 정수(크롭스)는 세계 비보이 대회를 준비하며 연습하는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해 의사로부터 전신마비로 평생 일어설 수 없을 거라는 판정을 받는다. 이 모든 현실을 감당하기 힘든 꿈 많은 18살의 정수는 포기하지 않고 일어서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결국 기적처럼 일어선다. 아직은 움직이는 것이 불편하고 춤을 출 수 없지만 가상의 현실을 빌어 정수의 잃어버린 ‘꿈’을 찾아주기 위해 의학기술이 발달한 미래로 정수를 보내 ‘꿈’을 찾아주려 하는데…

안무가
황정우
황정우

연출 겸 안무가 황정우는 유연성을 바탕으로 한 움직임과 무용적 요소가 요구되는 플렉서블 비보잉(Flexible B-boying) 분야에서 이미 독보적인 기반을 구축한 무용수이자 안무가이다. 침체기인 비보잉 장르의 대한 깊은 고뇌와 성찰로 늘 새로운 움직임을 시도하고 있으며, ‘2015 R16 세계 비보이 대회’ 퍼포먼스 부문 우승을 차지한 한국대표팀의 안무 감독을 맡았고, ‘2017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힙합청년대상’을 수상했다. 프랑스, 대만, 중국,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20회 이상의 국제대회 우승과 10여 차례 심사위원을 맡은 바 있다.

제작진

안무 | 황정우
기술감독 | 남기곤
음향감독 | 한정호
조명감독 | 한채문
영상감독 | 박수진
무대보조 | 손원호
레이저 오퍼레이터 | 이정수
출연 | 황정우, 김종호, 김승혁, 배영수, 박우송, 김도윤, 유현열, 김우석, 김다혜, 김선우, 황영철, 황지성, 이승연, 김준호, 이해중

퓨전엠씨 Fusion MC

2002년 창단한 비보이그룹 ‘퓨전엠씨’는 비보잉과 다양한 장르를 접목시킨 신선한 움직임으로 2010년 세계 비보이 무대에 혜성처럼 등장했다. 이후 세계 비보이 월드컵이라 불리는 ‘2013 독일 배틀 오브 더 이어 Battle of The Year’ 우승과 ‘2015 세계 비보이 크루 랭킹 1위 달성’ 등 세계 정상급 비보이 그룹으로 평가 받고 있다.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실험적인 창작을 마다하지 않는 퓨전엠씨의 움직임은 비보잉의 예술적 가치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 공연사진 1/4
  • 공연사진 2/4
  • 공연사진 3/4
  • 공연사진 4/4
하이라이트 동영상
  • “최신 무대 기술과 세계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댄서들의 실력은 눈을 즐겁게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 양승희 기자, 뉴스컬처